그루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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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로그 마이가든



아놔... 부끄러워.. ///_/// 이런저런..



제길.. 우리나라 대통령이라고 하지마... + 우리나라는 의무복무제도라고도 하지마...

아 진짜 부끄러워..
 
사전에 좀 배우고 하던가.. 국방장관은 칵하님께 사전 브리핑이라도 하지 그랬니.. ㅠㅅㅠ


뭐가 문제냐구요?



위에서 3번째 총의 방아쇠 위치와 첫 사진의 손가락 위치를 확인해보시면 의문이 풀리실듯?


...후

간만에 마비노기 취미생활..

그동안 안하고 있던 마비노기 -ㅅ- 대장알바가 생겼다는 소릴 듣고 들어갔습니다.

그렇게 일주일을 했습니다. 블스는 알바만 75회 중급으로 올린 후에야 겨우 숙련향상이 가능해진 뒤로 열심히 랭업 해봐야 이제 겨우 B랭크 ㅠㅠ

너무 질리길레 파이어볼 스킬책도 얻는 겸사 겸사 키하를 돌았습니다. 1, 2장을 득 =_=... 이제 바리에서 3, 4장을 얻을 차례... 하악 근데 바리 일반 오거아저씨가 라비하급을 드랍을 잘하더군요 한바퀴에 2장씩 입장권 주길레 4번 연속도 돌면 하루가 정말 빨리갑니다. 그동안 대장알바는 뭐 안중에도 없고... =ㅁ=


"낭만농장"이라고 업뎃에 있었습니다. 열심히 재료 모으기질중 =_=

현재 제 농장의 전경..

아잉~ 언제 11렙 만들어 -_-^


일주일간 달렸더니 모인 휴즈샷을 마지막으로...

제발 회도쥐 따윈 휴즈 터지지좀 말라고!! >ㅁ<

그리고보니 모든 스샷의 공통점은 윈드밀이라는거...

참 재미있다? 이런저런..

1. 요즘 참 시끄러운 곳에 직접 가셔서 보온병들고 포탄이라고 방송에서 열심히 떠들던 그분.. 어떤 포탄이 탄피랑 같이 나가던가요... 총을 쏴봤으면 탄환은 나가고 탄피는 옆으로 떨어지는 건 상식일텐데..? 더군다나 요즘 뉴스에서 자료영상으로 보여주는 함포사격만 봐도 탄피 앞에 떨어지는거 보이는데... 설마 로켓이라 1, 2단 로켓이 분리해서 남은거라고 우기시는 건 아니겠지...? 이런 분들이 개그맨 시험을 봐야 되는건데..

2. 요즘 미국에서 방영중인 드라마 'The Walking Dead' 좀비물에 집단의 폐쇄상황에서 볼수있는 흥미로움.. 까진 좋은데 과연 다음 시즌이 방영이 되긴 하려나... 좀비물은 사람 많이 써야 되서 출연료라던지 특수효과 때문에 제작비가 꽤 나갈텐데.. 과연 드라마로 장기간 방영이 될것인가!?

3. Lost 보면서 느낀.. 윈터러의 달의 섬 주민들과 Lost 섬안 주민의 폐쇄성.. 일본사람들도 자기만의 공간에 대한 폐쇄성도 어느 정도 있다고 본거 같은데.. 섬에 살면 그렇게 되는건가.. 그래서 인지 몰라도 Lost 주민들과 달의섬 주민들과의 공통점도 꽤나 보이는거 같기도 하더군요.. 영국사람도 폐쇄성이 심하려나? 괜히 궁금하네;;

운전하면서 꼴보기 싫은 행동들 이런저런..

어느덧 운전면허 딴지 7년이 되어가네용.. 그러다 보니 운전하면서 꼴보기 싫은게 꽤 있었는데 한번 나열이나 해보렵니다.


* 멋진 무단횡단
 대체 뭘 믿고 하는건진 모르겠지만 매우 인물들이십죠.. 차가 오는데 칠테면 쳐봐라.. 편도 3차선이 넘는 도로인데?.. 우리나라엔 용자분들이 많으신거죵.. 도로교통법도 좀 바꿔서 무단횡단 해서 사고난거면 보행자에게 아주 무겁게 때리면 좀 없어지려나.. 지방이라서 무단횡단이 많은가 했더니 서울가도 뭐 있긴 있으니.. -ㅁ-a

* 맨 끝차선에서의 좌회전 (= 1차선에서의 우회전)
 당최 좌회전, 우회전 차선은 폼으로 있는건가 싶은 생각이 들게하는 분들.. 성질 급한건 알겠는데 그래도 지킬건 지켜야 될건데 편도 4차선 도로 맨끝차선에서 좌회전 한다고 확 지나갈때 정말 사고날까 간담이 서늘함..

* 차창 넘어로 버리는 담배꽁초(또는 쓰레기)
 아니 도로가 쓰레기장도 아니고 담배피웠으면 좀 도로에 버리지 좀 말지 이건 매번 단속 강화 한다던데 말만 그런가 바뀌는게 없고.. 아무래도 도로에 버려진 꽁초 주워서 CSI에 DNA분석이라도 시켜서 잡아야 할듯..?

* 방향지시등 없이 차선을 넘나드는 차
 내가 어딜가든 너희들이 알게 뭐냐는 식으로 레이싱을 즐기시는 분들.. 가끔씩 흠칫 놀라게 되는 주범.. 방어운전이 매우 요구됨..
특히 우회전 할때는 방향지시등 켜주면 뒤따라 오는 차량들이 마음의 준비라도 할텐데.. 확 속도 줄이고는 자기는 그냥 우회전 하면 꽤나 화가 나죠 -ㅅ-

* 차선변경시 차창 밖으로 나오는 양보를 강요하는 손
 .. 이런 분들 대부분이 못가는 차선 기다리기 싫으셔서 다른차선으로 쭈욱 가다가 다시 차선 변경 할때 양보좀 해달라고 차창에 팔내밀고 양보를 강요하는데.. 매우 싫어요 전 -_- 누군 기다리기 좋아서 기다리다가 가는것도 아니고 말이야..

* 딴짓하느라 바쁘셔서 못가는 차
 이런 경우는 산길이나 드라이브코스에서 자주 볼수 있죠.. 서로 떠들고 붙어서 뭐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운전에 좀 신경 써주면 참 좋을텐데 -ㅅ- 하다못해 차량 제한 속도에 -10km/h 는 가주면 참 고마울텐데.. 그렇게는 못하시는 분들.. =ㅅ= 더군다나 이런 도로는 편도1차선이라 추월도 못하고 뒤에서 속만 끓이는 경우가 허다합죠 ㅠ_ㅠ


대충 생각나는 것만 적어보긴 했는데 더 생각나면 댓글로 덧붙여볼까나?


요즘 듣는 뭔가 느낌이 생소한 말들.. 이런저런..

1. 진짜요?

이거 왠지 틀린거 같은데 확실하게 틀린거라고 말을 못하는 느낌의 말투..
really?의 존칭어인가요? 잘 모르니 아시는 분 설명 좀.. ㅠㅠ



2. 빡쳐

화가 치밀어 오르는데 빡이 뭔데 치는걸까요..?



3. 님들아

이거 잘못된 거라고 그렇게 말해줘도 계속 쓰는 그 사람들의 정체를 알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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